
"SK선불폰"을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, 편의점이나 다이소에서 유심을 사서 KT나 LG유플러스로 셀프개통하는 방법을 찾고 계신 걸 겁니다. 지금 SK텔레콤 요금이 밀려서 회선이 정지됐거나 정지 직전이신 경우가 많습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심 하나만 사시면 5분 안에 새 번호로 개통하실 수 있습니다.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
대부분 다음 중 하나입니다.
이럴 때는 SK망을 고집하실 필요 없이, KT나 LG유플러스 선불폰으로 편의점·다이소에서 파는 유심만 사시면 바로 개통하실 수 있습니다.
SK텔레콤이 미납·정지 상태여도 KT나 LG유플러스 선불폰은 자유롭게 개통하실 수 있습니다. SK 미납은 KT·LG유플러스 개통 심사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어느 쪽을 고를지는 취향과 용도 차이입니다.
| KT 선불폰 | LG유플러스 선불폰 | |
|---|---|---|
| 강점 | 부가서비스·로밍이 상대적으로 유리 | 유심이 3,800원 저렴(다이소 고고비 유심) |
| 유심 | KT 바로유심(8,800원) | 모두의유심 원칩(8,800원) 또는 다이소 고고비 유심(5,000원) |
| 이런 분께 | 해외 로밍·부가서비스를 자주 쓰신다면 | 유심을 가장 저렴하게 구하고 싶으시다면 |
정답은 없습니다. 둘 다 신용조회 없이 당일 개통되고, 요금 구조도 비슷합니다.

NFC(교통카드 태그,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)가 꼭 필요하지 않으시면, LG유플러스망 선불유심을 다이소에서 5,000원에 구매하는 방법이 가장 저렴합니다. KT 바로유심·모두의유심 원칩(각 8,800원)보다 3,800원 쌉니다.
유심은 편의점이나 다이소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. 어떤 걸 골라야 할지는 편의점 선불유심 종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신청 화면을 미리 보고 싶으시면 선불폰 셀프개통 방법에 실제 화면 그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기존 미납은 여유가 될 때 정리하시면 됩니다. 지금 급한 건 연락 수단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.
됩니다. SK 미납은 KT·LG유플러스 개통 심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선불폰은 요금을 먼저 충전하는 구조라 신용조회 자체가 없습니다.
가능합니다. 유심 규격(나노심)만 맞으면 기기는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
요금제 구성은 비슷합니다. 유심 구매 비용에서 차이가 나는데, 다이소 고고비 유심(5,000원)이 KT·모두의유심(각 8,800원)보다 3,800원 저렴합니다.
유심을 준비하신 상태면 본인인증까지 포함해 5분 내외로 끝납니다.